술집 · 와인바 · 이자카야 · 막걸리집을 위한

우리 가게 술,
더 팔리게.

디쉬틸은 메뉴와 술의 맛 궁합으로 테이블마다 어울리는 술을 권하고, 손님이 메뉴를 고르는 패턴을 매달 리포트로 보여드려요.

카카오로 로그인 · 메뉴판·술 리스트 사진만 올리면 끝

손님 패턴 리포트
테이블 페어링 카드

이런 고민 있으시죠

손님은 메뉴는 고르는데,
술은 늘 시키던 것만 시켜요.

“뭐랑 마셔야 돼요?”

바쁜 시간엔 술을 설명할 틈이 없어요. 손님은 결국 아는 술만 시키고, 들여놓은 좋은 술은 남아요.

이 술 리스트가 맞나?

비슷한 술만 여러 개인지, 메뉴와 안 맞는 술이 있는지, 뭘 더 들여야 할지 판단할 근거가 없어요.

외국인 손님

메뉴는 번역기로 어떻게든 보는데, 술은 이름만 봐선 맛을 몰라 맥주나 소주로 끝나요.

만든 사람의 이야기

반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만들었어요.

저는 밥 먹을 때 술 한잔 곁들이는 걸 좋아해요. 이왕이면 어떤 음식이든 그 음식에 더 잘 어울리는 술과 먹고 싶은데, 매번 사장님께 물어보기는 좀 머쓱하더라고요.

음식과 술이 잘 맞으면 술이 쭉쭉 들어가고, 술이 들어가다 보면 다른 메뉴도 먹어 보고 싶어져요. 그런데 술이나 음식이 조금 남았을 때 뭘 더 시킬지 고민하다가 “그냥 2차 가자” 하고 일어나는 날도 많았어요. 그 순간에 ‘이 한 접시, 이 술 한 병이면 딱’이라고 누가 말해 줬다면 어땠을까 싶었죠. 그래서 디쉬틸 QR에는 술이 남았을 때, 음식이 남았을 때 지금 테이블에 어울리는 걸 바로 권하는 화면이 있어요.

이런 즐거운 반주 생활을 다 같이 더 즐기고, 사장님들은 술과 음식을 조금 더 쉽게 권해서 매출을 올리실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으로 디쉬틸을 만들었어요.

앞으로는 기록이 쌓이는 만큼 우리 가게에 더하면 좋을 메뉴와 술을 먼저 알려드리고, 나중에는 디쉬틸을 쓰는 가게끼리 2차 갈 곳을 서로 추천해 주는 것도 만들고 싶어요.

류한결

(주)이프이프 EFFEFF Co., Ltd. 대표

effeffcorp.com ↗

ceo@effeffcorp.com

첫날부터

술 리스트 진단

손님 데이터가 쌓이기 전에도, 우리 메뉴와 술의 맛 궁합만으로 지금 술 리스트를 진단해요.

  • 맛과 역할이 겹치는 술 — 손님에겐 같은 선택지라, 하나는 잔술로 돌릴 자리
  • 어느 메뉴에서도 3위 안에 못 드는 술 — 리스트를 줄일 근거
  • 잘 맞는 술이 없는 메뉴, 그리고 그 자리를 채울 술 한 가지
술 리스트 진단 화면

테이블 위에서

테이블 페어링 카드 · 직원 설명 카드

메뉴마다 가장 잘 맞는 술과 “이것도 좋아요” 한 병을 카드로 인쇄해 테이블에 둬요. 직원용 카드에는 권할 술과 이유 한마디가 있어, 페어링을 몰라도 그대로 말하면 돼요.

  • 한 술이 모든 메뉴를 차지하지 않게 고르게 추천
  • 사장님이 직접 고른 술(★)은 그대로
  • 메뉴가 바뀌면 바뀐 카드 전체를 한 번에 다시 인쇄
테이블 페어링 카드
직원 설명 카드

외국인 손님도

한·영·일·중 4개 언어 QR 메뉴

카드의 QR을 찍으면 메뉴와 술이 손님 언어로 보여요. 맵기, 재료, 어울리는 이유까지 번역되고, 외국어 화면에서는 막걸리·약주 같은 전통주를 먼저 권해요.

  • 한글 원어를 함께 보여줘 직원에게 가리키며 주문
  • 먹는 도중 “술이 남았어요 / 음식이 남았어요”를 누르면 지금 테이블에 어울리는 메뉴·술을 추천
  • 손님이 고른 조합은 직원에게 보여줄 주문 요약으로
  • 결제·주문 시스템이 아니라 술 고르는 안내라 지금 쓰는 테이블오더와 함께 둘 수 있어요
영어 QR 메뉴
일본어 메뉴 상세

매달 4일 아침

손님이 메뉴를 고르는 패턴,
매달 보여드려요.

어떤 메뉴를 자꾸 열어 보는지, 어떤 술을 궁금해하는지, 어디서 망설이다 넘기는지. 그리고 다음 달에 해 볼 일까지.

놓치고 있는 주문

놓치고 있는 주문

많이 봤지만 안 담은 메뉴, 술 없이 담긴 메뉴, 궁금해했지만 안 시킨 술을 이름과 횟수로.

외국인 손님 · 시간대

외국인 손님 · 시간대

어느 나라 손님이 무엇을 찾는지, 손님이 언제 몰리는지.

다음 달에 해 볼 것

다음 달에 해 볼 것

★술 바꾸기, 세트 묶기, 잔술로 내기 — 기록에서 뽑은 할 일 6가지까지.

예시 화면 · 가상 매장 ‘데모 주점’, 숫자는 설명을 위한 가상값이에요. 결과 리포트는 카드 도입 전과 후의 술 주문 테이블 비율도 계산식과 함께 보여줘요.

시작하는 방법

사진만 올리면 돼요.

  1. 1

    사진 올리기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메뉴판·술 리스트 사진을 올려요. 맛 분석·번역·추천은 자동.

  2. 2

    고르기

    추천을 훑어보고, 직접 권하고 싶은 술에 ★. 술 리스트 진단도 바로 나와요.

  3. 3

    카드 두기

    테이블 텐트(A5)나 메뉴판 삽지(A4)로 인쇄해 테이블에.

  4. 4

    매주 4칸

    월요일마다 숫자 4칸. 4주 뒤 결과 리포트, 그 뒤로 매달 손님 패턴 리포트.

요금

결과 리포트를 보고 결정하세요.

카드를 둔 뒤 4주 결과 리포트를 받고, 그 뒤 2주까지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베이직

₩19,000/ 월

4주 결과 리포트 + 2주까지 무료 · 약정 없음

  • ✓술 리스트 진단 전체
  • ✓테이블 카드 언제든 재인쇄
  • ✓직원 설명 카드
  • ✓4개 언어 QR 메뉴
  • ✓페어링 세트
  • ✓다국어 인쇄 메뉴판
  • ✓매달 손님 패턴 리포트
  • ✓메뉴·술이 바뀌면 추천 자동 갱신
무료로 시작하기

무료 플랜

₩0

체험이 끝나도 손님 QR은 꺼지지 않아요

  • ·QR 메뉴는 한국어로만
  • ·테이블 카드 30일에 1번 인쇄
  • ·술 진단 · 월간 리포트는 요약만
  • ·주간 입력 · 4주 결과 리포트

디쉬틸의 약속

술을 더 잘 권하는 데만 집중해요.

결제·배달·광고 없음

주류 통신판매와 손님 대상 주류 광고는 하지 않아요.

손님 개인정보 없음

이름·연락처는 받지 않아요. 손님 수는 휴대폰 수로만 세요.

추정치 없음

리포트는 QR 기록과 사장님 입력만으로, 계산식까지 보여줘요.

자주 묻는 질문

테이블오더(태블릿·QR 주문)를 이미 쓰고 있어요. 같이 써도 되나요?+

네. 술 리스트 진단, 테이블 카드, 직원 설명 카드는 주문 시스템과 상관없이 쓸 수 있어요. 디쉬틸 QR은 주문·결제가 아니라 술 고르는 안내라 함께 둘 수 있고, 손님 패턴 리포트는 디쉬틸 QR을 연 손님을 기준으로 만들어져요.

등록이 오래 걸리지 않나요?+

메뉴판과 술 리스트 사진만 올리면 디쉬틸 맛 엔진이 메뉴마다 어울리는 술을 골라 카드까지 만들어 드려요. 메뉴가 많아도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 되고, 초안은 사장님이 바로 고칠 수 있어요.

리포트 숫자는 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

손님 QR 기록과 사장님이 매주 입력하는 숫자 4칸(손님 테이블, 술 주문 테이블, 세트 판매, 술 매출)만 써요. 추정치는 넣지 않고, 계산한 줄에는 계산식을 같이 적어요.

손님 개인정보를 모으나요?+

아니요. 이름·연락처는 받지 않아요. 손님 수는 QR을 연 휴대폰 수로 세요. 여러 매장(5곳 이상)을 묶은 집계만 주류 업계 통계로 쓰이고, 매장이나 손님을 알아볼 수 있는 형태로는 나가지 않아요.

결제·배달·광고 기능도 있나요?+

없어요. 주류 통신판매와 손님 대상 주류 광고는 규제 대상이라 만들지 않아요. 디쉬틸은 사장님이 술을 더 잘 권하도록 돕는 도구예요.

약정이 있나요?+

없어요. 테이블 카드를 인쇄하고 4주 뒤 결과 리포트가 나오면, 그 뒤 2주까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쓰세요. 결과를 보고 계속 쓰실 때만 베이직(월 19,000원)을 신청하면 돼요. 신청하지 않으면 무료 플랜으로 바뀌고 손님 QR은 그대로 열려요. (카드를 인쇄하지 않으면 체험은 가입 후 60일까지예요.)

오늘 메뉴로, 오늘 진단해 보세요.

메뉴판·술 리스트 사진만 올리면 술 리스트 진단과 테이블 카드가 바로 나와요.

무료로 시작하기